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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바둑 세계 최고수들 한 자리에 모인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3일 오후 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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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여성 바둑 세계 최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전북 남원시는 이들이 선의의 대결을 펼치는 ‘제4회 국제바둑 춘향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는 31일부터 엿새간 전북 남원시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독일, 프랑스, 중국 등 세계 11개국 530여명의 여성 바둑 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우승 상금은 1000만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국제바둑 춘향선발대회’는 바둑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6년 처음으로 개최됐다.

초등학생들의 성격교정과 지능개발도 대회 추진 배경이라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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