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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일본 전 노선 무한이용권 ‘민트패스’ 출시

김백송 기자 song2kb@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3일 오후 5시 2분
▲ 에어서울 민트패스
▲ 에어서울 민트패스
[컨슈머타임스 김백송 기자] 에어서울이 일본 전 노선을 약 50일 동안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민트패스 일본 노선 무제한 이용권(민트패스 J19)’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민트패스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에어서울의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삿포로, 시즈오카, 다카마쓰, 도야마 등 일본 11개 노선을 횟수에 상관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자유 이용권이다.

민트패스는 이달 23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원하는 만큼 동일 노선의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출발은 금, 토, 일 주말 출발 모두 가능하며 일요일 서울에 도착하는 리턴편과 오는 6월 6일 공휴일, 7월 15일에만 이용 제한이 있다.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이며, 위탁 수하물은 15kg까지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6월 비수기를 고려해서 파격적으로 출시한 패스”라며, “당일치기도 가능한 스케줄이라, 한 번 이상 일본 여행을 가실 분이라면 무조건 이득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민트패스를 잘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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