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홍남기 “환율변동성 확대···쏠림 발생시 안정 노력”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3일 오후 3시 54분
PYH2019052316020001300_P2_20190523151912131.jpg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실수요나 실수급 외 요인으로 과도한 환율 쏠림이 생겨 시장 불안이 발생하면 안정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23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대내외 요인으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됐다”면서 “정부는 외환시장을 예의주시와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내외 요인으로 환율 변동성이 많이 확대됐는데, 최근 이 문제에 대해 입장을 많이 밝혔기 때문에 원인을 반복해 말하지는 않겠다”며 “정부는 환율 시장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