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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팬클럽과 저소득층 아동 돕는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3일 오후 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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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배우 이민호가 자신의 팬클럽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 돕기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23일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는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를 통해 전북 진안군 곡물을 팔아 생긴 수익금 전액을 해당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한 관계자는 “곡물 판매 수익금은 진안군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의 337명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원편지쓰기’ 행사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어 “총 55명의 아동이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전달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민호의 팬클럽 ‘미노즈’(MINOZ)도 쌀 1.5t과 김치 300㎏을 진안군 12개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한편 프로미즈는 2014년 이민호가 팬들과 함께 만든 기부 플랫폼이다.

저소득층 결식아동을 위한 ‘잼잼박스’를 론칭하는가 하면 지난해 5월 ‘착한 브랜드 대상’을 3회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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