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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X유재명X최다니엘’ 비스트, 역대급 범죄 스릴러 예고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3일 오후 2시 20분
▲ 영화 <비스트> 포스터
▲ 영화 <비스트> 포스터
[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범죄 스릴러 영화 ‘비스트’가 내달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이다.

먼저 공개된 1차 포스터는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강력반 에이스 ‘한수’와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의 라이벌 형사 ‘민태’의 모습이 담겼다. 그 아래엔 누군가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마약 브로커 ‘춘배’와 위험을 감지한 듯 다급히 뒤를 돌아보는 형사 ‘종찬’의 모습이 보인다. 살인마를 잡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한수’와 그의 살인 은폐를 눈치챈 ‘민태’,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쥔 마약 브로커 ‘춘배’, 그리고 ‘한수’의 패기 넘치는 강력반 후배 ‘종찬’까지 극한의 상황에 놓인 네 명의 캐릭터들이 선사할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비스트는 영화 ‘공작’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목격자‘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이성민과 드라마 ‘비밀의 숲’, ‘라이프’, ‘자백’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친 유재명이 연기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한다. 더불어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변신으로 매력을 발산해 온 전혜진과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최다니엘까지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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