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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디지털 휄스케어 서비스’ 시작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3일 오후 1시 6분
사진_[신한생명] 모바일 스마트창구 '디지털 휄스케어 서비스' 오픈(19.05.23).jpg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신한생명은 모바일 스마트창구 앱에서 제공하던 자산(Wealth)관리에 건강(Health)관리를 더한 ‘디지털 휄스케어(Whealth Car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보장자산과 투자정보 등 자산관리 중심의 서비스에 △건강 식단 제안 △건강검진정보 △부동산 시세조회 서비스를 추가했다.

건강 식단 제안 서비스는 고객 스스로 건강상태 및 식습관을 파악해 식생활 개선을 도와준다.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 분석은 물론 영양 상태에 따른 적합한 간식 및 추가 식단 정보까지 추천해준다.

의료데이터 분석 핀테크 업체와 제휴를 맺고 건강검진정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검진결과 정보를 기반으로 건강평가 분석정보를 보여준다. 이용 고객들의 생체 건강나이 정보도 6월 내 제공될 예정이다.

부동산 시세조회 정보는 빅데이터 기반의 연립·다세대 등을 포함한 부동산 정보를 보여준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과거 시세 이력 외에도 보조지표, 주변 거래 사례 등을 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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