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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콜라보’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2일 오후 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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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합창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다.

22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Mnet 음악 예능프로그램 ‘더 콜’이 2번째 시즌으로 제작된다.

올 7월 방송될 ‘더 콜’은 가수들이 팀을 이뤄 신곡을 만들고 이를 무대에 올리는 포맷의 음악 예능이다.

한 관계자는 “시즌1은 신승훈과 비와이, 거미와 에일리 등 신선한 조합을 선보이며 퀄리티 높은 음악 예능이라는 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는 최고의 조합을 결성하기 위한 아티스트들의 치열한 구애 작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 4개 팀으로 구성된 ‘뮤직 패밀리’들은 각자 색깔이 담긴 신곡을 발표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시즌2에 출연하는 첫 번째 가수에는 가수 윤종신이 이름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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