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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육대회, 나흘간 50개 경기장서 열린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2일 오후 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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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드디어 선의의 경쟁 속으로 뛰어든다.

22일 체육계에 따르면 올해 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전라북도 일원 50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48회째를 맞은 해당 행사에는 전국 17개 시도 초·중학교 선수단 1만7234명이 참가한다.

초등부 21개 종목과 중등부 36개 종목 등 총 36개 종목에서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룬다.

축구와 야구·테니스·농구·핸드볼·복싱·하키·철인 3종 종목은 일정상 사전 경기로 대회를 진행, 대회 일정 스케줄을 돕는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학생 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평일 개최를 최소화했다”며 “종목별 경기장은 경기 하루 전에 개방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도 간 과열 경쟁을 막고자 시도별 종합시상과 메달 집계는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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