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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호흡 맞춘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2일 오전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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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새 드라마 속에서 호흡을 맞춘다.

22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들은 ‘별에서 온 그대’로 유명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 tvN ‘사랑의 불시착’(가제)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의 주변 상황을 그린다.

그런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의 모습이 화면 가득 메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를 비롯해 ‘푸른 바다의 전설’ 등 히트작들을 보유하고 있는 박지은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여기에 ‘굿 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만든 이정효 PD가 연출을 책임져 작품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tvN ‘사랑의 불시착’은 올 하반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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