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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美 빌보드 메인 차트 ‘단골손님’ 됐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2일 오전 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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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단골손님’이 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는 ‘보드 200’ 17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는 ‘핫 100’ 61위에 랭크 됐다.

지난 4월 27일자 ‘빌보드 200’ 1위, ‘핫 100’ 8위로 진입했었던 방탄소년단은 5주 연속 메인 앨범 차트와 싱글 차트에 동시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아울러 이들은 ‘아티스트 100’ 1위,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5위 등 각종 차트 상위권을 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특히 ‘소셜 50’ 차트에서는 통산 127번째, 97주 연속 1위에 각인되며 최장기간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5~26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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