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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해피오더 픽업’ 전 매장에 도입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1일 오후 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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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모바일 사전 주문 서비스 ‘해피오더 픽업’을 전국 매장에 확대한다.

파스쿠찌 해피오더 픽업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음료, 푸드, 기획상품(MD) 등 모든 메뉴에 대한 사전주문 및 결제가 가능해 매장에서 대기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서비스다.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에 접속하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을 선택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에스프레소샷, 젤라또 토핑 등을 추가할 수도 있다.

파스쿠찌는 해피오더 픽업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해피포인트 적립률을 2배 높여 10% 적립해주는 행사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고객들이 빠르고 편안하게 파스쿠찌의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해피오더 픽업 서비스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도입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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