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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 정체불명 래퍼 마미손과 콜라보 화제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1일 오후 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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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내달 5일 개봉을 확정한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핑크색 복면을 쓴 정체불명의 래퍼 ‘마미손’과의 특별한 콜라보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이번 콜라보 영상은 “엑스맨이죠? 저는 한국의 마미손이라고 합니다. 엑스맨에 지원하려고 전화드렸어요”라며 엑스맨에 지원 전화를 하는 마미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마미손은 자신을 유튜브 구독자 수가 50만이 넘는 한국의 핵인싸이자 불구덩이에서도 멀쩡하고 정체를 숨길 수 있는 돌연변이라 소개하며 어필하지만, 이내 연봉은 얼마나 되는지 자신을 캐스팅하러 한국으로 와줄 수 있는지 묻는 모습을 담아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강렬한 비트와 함께 음악이 시작되자 마미손은 “When she wakes up 새로운 힘이 깨어나”, “친군지 적인지. 진 vs dark phoenix 죽음꽃이 피어나”, “왜 영웅보다 악당에 끌렸지. so I wonder. 그럼 여기 영웅은 누구고 대체 악당은 누군지 man” 등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메시지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해석해낸 파워풀한 랩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엑스맨의 일원이 되기 위해 체력 훈련을 하고, 코스튬을 직접 디자인하는 모습부터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예고편에 깨알 같이 등장해 시선을 강탈하는 장면까지 유쾌하게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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