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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이재훈-문세윤 등 ‘드론 축구’ 도전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1일 오후 4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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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이재훈, 개그맨 문세윤 등이 ‘드론 축구’로 격돌한다. 

히스토리 채널은 21일 이들이 출연하는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 제작 발표회를 개최했다.

관련해 해당 스포츠는 탄소 소재로 만든 보호 장구에 둘러싸인 드론을 공으로 사용한다.

지상에서 3m 높이에 떠 있는 원형 골대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진호는 “선수 시절에는 ‘만년 2위’라는 게 콤플렉스였다”면서도 “지금 은퇴해서 보니 그게 재미있는 캐릭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선수 출신이다 보니 경쟁, 승부가 들어간 프로그램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홍진호를 비롯해 앞서 언급한 인물들 외에도 가수 두리, 모델 한현민 등이 출연한다.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는 오는 2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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