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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부산~싱가포르 신규취항 프로모션

김백송 기자 song2kb@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0일 오전 11시 23분
▲ 제주항공
▲ 제주항공
[컨슈머타임스 김백송 기자] 제주항공은 7월4일 부산~싱가포르 신규취항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특가 프로모션을 연다.

제주항공은 탑승일을 기준으로 신규 취항일인 7월4일부터 10월26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편도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11만6100원부터 판매한다.

프로모션 항공권 중 ‘FLY’는 부치는 짐이 없는 조건이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일정과 계획에 적합한 지 판단한 후 예매해야 한다.

부산~싱가포르 노선은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노선 중 가장 거리가 긴 노선으로 비행거리 4700㎞, 운항시간은 약 6시간 정도이다.

▲ 제주항공 부산~싱가포르 신규취항
▲ 제주항공 부산~싱가포르 신규취항

제주항공은 싱가포르 취항에 맞춰 새로운 시도도 함께 한다.

현재 189석으로 운용하고 있는 일부 항공기의 좌석을 174석으로 재조정해 앞뒤, 그리고 좌우 좌석 간격을 넓힌 ‘뉴 클래스(New Class)’를 도입해 ‘뉴 클래스’ 12석과 기존 일반석 162석으로 운용한다. 12석의 새로운 좌석은 단순히 앞뒤 간격만을 넓힌 형태가 아니라 복도를 사이에 두고 기존 ‘3-3’ 형태가 아닌 ‘2-2’ 형태로 변경해 좌석 간격을 넓힌다.

‘뉴 클래스(New Class)’ 좌석을 구매한 승객에게는 △무료수하물 추가 △기내식 제공 △사전 좌석 지정 △리프레시 포인트 추가 적립 △우선 수속과 탑승 △스트리밍 방식 기내 엔터테인먼트 제공 △생활편의용품 제공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제주항공은 ‘뉴 클래스(New Class)’ 도입을 변화하는 여행 형태에 맞는 고객 경험 요소를 갖추고, 새로운 수요와 충성고객을 만들어 내기 위한 시도라고 설명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뉴 클래스는 중장거리 노선에서 이른바 ‘프리미엄 수요’가 있지만 FSC 이외에 대안이 없는 상황에의 새로운 서비스”라면서 “가격 대비 만족도를 뜻하는 ‘가성비’ 못지 않게 여행자 개인의 주관적인 가치와 만족도 역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소비’가 여행에도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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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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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2019-05-20 23:12:46    
무안~싱가포르 가아니라 부산~싱가포르인거같네요 오타!!!
2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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