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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화재’ 4시간 넘게 불길…인명 피해는 없어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20일 오전 8시 11분
▲ 사진= 지난 14일 구미시 한 물류회사 창고 화재현장
▲ 사진= 지난 14일 구미시 한 물류회사 창고 화재현장
[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20일 오전 3시 36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전자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 넘게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소방 장비 39대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주변에 밀집한 공장으로 불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처음 불이 난 공장 1동은 전소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화재 진압 후 원인을 조사해 정확한 피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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