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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 데뷔 11년 만에 첫 월드투어 개시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7일 오후 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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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가수 박재범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개시한다.

17일 소속사 AOMG에 따르면 박재범은 오는 7월 6~7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박재범 2019 섹시 포에버 월드투어’(JAY PARK 2019 SEXY 4EVA WORLD TOUR)를 연다.

한 관계자는 “이번 공연 제목은 그의 본격 미국 진출을 알린 미니앨범에서 따왔다”고 밝혔다.

이어 “‘애스크 어바웃 미’(ASK BOUT ME) 타이틀곡 ‘섹시 포에버’(SEXY 4EVA)가 그 주인공”이라고 덧붙였다.

서울 공연 티켓은 17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박재범은 R&B와 힙합으로 나눠 이틀간 다른 장르와 구성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신선한 음악적 시도였다는 평가와 함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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