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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밴드 ‘레이지본’ 여름 스페셜 앨범 발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7일 오후 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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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5인조 밴드 레이지본이 여름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17일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21일 미니앨범 ‘어기여차’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내놓는다.

한 관계자는 “4곡이 수록된 앨범에는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힐링송이 채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타이틀곡 ‘어기여차’는 힘든 인생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바치는 응원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록곡 ‘열대야’는 유쾌한 열대야 탈출 방법이 담긴 노래”라고 덧붙였다.

1997년 결성된 레이지본은 노브레인, 크라잉넛과 함께 국내 인디 1세대를 대표하는 밴드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스카 펑크를 기반으로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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