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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청소년들 창작교육-자립성장 돕는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7일 오후 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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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한화이글스가 청소년들의 창작교육과 자립성장을 돕는다. 

한화이글스는 오는 18일 KIA타이거즈와 대전 홈경기가 열리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상품샵 앞에서 ‘위글스 업사이클링 프로젝트’(WEagles Upcycling Project)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청소년들의 창작교육과 자립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대전지역 청소년 쉼터 6개기관 청소년과 함께 지난해부터 진행된 한화이글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 중 부러진 배트로 제작한 볼펜과 샤프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헌 야구공을 활용한 열쇠고리, 지갑, 사인 액자 등도 구매할 수 있다.

한화이글스는 매월 1회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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