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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 “주식매매대금 청구의 소 적극대응”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6일 오후 6시 52분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인터불스가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의 소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16일 입장을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 1월 주식회사 인터불스가 보유한 디에스씨밸류하이 1호 주식회사(이하 디에스씨밸류하이)의 지분을 7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과 중도금으로 총 5억 원을 납입했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지난 9일 공시한 바와 같이 해제 사유가 발생해 계약은 이미 해제됐고, 계약이 해제된 만큼 잔급 지급 의무도 없다“며 ”기납부한 계약금과 중도금 5억 원의 반환 소송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 15일 1분기 실적발표 공시에서 대우조선해양건설의 경영권을 확보해, 창사 이래 최대이자 전년 동 분기 대비 3800% 성장한 432억 원으로 매출이 폭등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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