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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칼린 ‘뉴칼레도니아 유니폼’으로 고객 맞는다

김백송 기자 song2kb@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6일 오후 5시 33분
▲ 에어칼린 뉴칼레도니아 유니폼 출시=에어칼린 제공
▲ 에어칼린 뉴칼레도니아 유니폼 출시
[컨슈머타임스 김백송 기자] 남태평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의 국적항공사 에어칼린(Aircalin/SB)이 A330 NEO 신기종 출시와 더불어 새로운 유니폼으로 승객을 맞이한다.

이번 유니폼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뉴칼레도니아 각 지역의 전문가들과 디자인 업체들의 컨셉 연구와 분석을 통해 탄생했다.

일명 “Archipel” 콜렉션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뉴칼레도니아 문화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에어칼린의 새로운 유니폼은 실용적이고 편안한 디자인이지만, 현대적인 느낌과 우아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태평양의 중심부라는 뉴칼레도니아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해양 느낌을 살린 디자인과 가벼운 경량 소재를 사용하여 유니폼을 제작했다.

▲ 에어칼린 뉴칼레도니아유니폼=에어칼린 제공
▲ 에어칼린 뉴칼레도니아유니폼

에어칼린은 뉴칼레도니아의 국제 항공사로 누메아 톤투타 공항에 본사를 두고 있다. 최근 엔진 효율성을 높인 신기종 A330 NEO를 선보이며 보다 친환경적이고 첨단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어칼린은 현재 누메아에서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오클랜드, 난디, 포트빌라, 월리스, 후투나, 오사카, 도쿄 등 11개 행선지를 운행하고 있다.

한편 코드 쉐어(공동운항)를 이용하면 누메아를 기점으로 전 세계 100개 이상의 행선지와 연계하여 여정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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