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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원한 ‘대포’ 가동…빅리그 200홈런 성큼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6일 오후 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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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14일 만에 홈런포를 추가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의 ‘빅리그 200홈런’에 성큼 다가섰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방문경기에 나섰다.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9회 초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14일 만에 나온 시즌 5호 홈런으로 추신수는 개인 통산 홈런을 194개로 늘렸다.

이날 추신수는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올렸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87에서 0.288(146타수 42안타)로, 출루율은 0.386에서 0.392로 각각 소폭 상승했다.

텍사스는 캔자스시티를 6-1로 꺾고 5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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