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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트라하 첫 번째 공격대 던전 ‘얼음성 망루’ 업데이트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6일 오전 11시 11분
[넥슨] 트라하 최초 공격대 던전 업데이트.jpg
[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넥슨이 모바일 신작 ‘트라하’에 첫 번째 공격대 던전인 ‘얼음성 망루’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일주일에 다섯 번씩 탱커, 딜러, 힐러 등 역할을 구분해 8명이 한 팀을 이뤄 얼음성 망루에 입장할 수 있다. 서리용이 등장하는 던전난이도를 높게 선택하면 전설 등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확률도 함께 올라간다.

최초 전설 등급의 저스트라를 포함해 희귀 등급 에스페라, 영웅 등급 헬하운드 등 어둠 속서을 지닌 신규 정령카드 3종도 도입했다. 난이도가 높은 던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존 솔로 던전과 파티 던전의 일부 단계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전투 성향을 고려해 기존 전장의 전투력을 보정하는 균형의 전장과 3500 전투력 이상 입장 가능한 힘의 전장으로 이원화했다.

또한 오는 6월부터 정식 시즌에 돌입하는 투기장은 용암이 올라올 때마다 디버프 효과가 적용되도록 개편했다.

넥슨은 얼음성 망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파티 던전 정복 이벤트, 7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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