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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정성화, ‘알라딘’ 지니 목소리 입힌다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6일 오전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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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알라딘'의 더빙판에 지니 역할로 전격 캐스팅 됐다.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성화는 알라딘 더빙판에서 캐릭터 지니를 맡아 노래는 물론 더빙까지 맡게 됐다. 이번에 첫 영화 더빙에 도전하는 정성화는 그 동안 무대에서 보여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관중을 압도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정성화는 뮤지컬 '영웅', '팬텀', '킹키 부츠', '맨 오브 라만차' 등 걸출한 뮤지컬 작품에서 활약한 바 있다. 알라딘 영화 더빙에 참여하게 된 정성화는 "평소에 더빙이라는 장르에 도전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대단한 명작 알라딘에 목소리로 출연하게 되어 영광"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화는 영화 알라딘 홍보를 위해 조만간 라디오에서도 모습을 비칠 예정이다. 

알라딘은 오는 23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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