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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업계 최저 휴대전화 분실·파손 보험 출시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6일 오전 10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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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LG유플러스가 업계 최저 요금으로 이용 가능한 휴대전화 분실·파손 보험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보험은 이용자들의 편의 향상과 요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6종으로 운영되던 상품을 11종으로 간소화하고 월 이용료도 최대 35% 낮췄다.

이에 따라 아이폰 분실·파손 보험 6종, LG·삼성 등 안드로이드폰 대상 분실·파손 보험 5종으로 선보인다.

아이폰 분실·파손 보험은 월 이용료 2800원에 총 85만원까지 보상금액을 지원하는 상품부터 월 8000원에 총 200만원까지 보상금액을 지원하는 상품까지 출고가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안드로이드폰 분실·파손 보험은 월 이용료 2400원에 총 85만원까지 보상하는 상품부터 월 5800원에 총 150만원까지 보상하는 상품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를 장기간 사용하는 이용자를 위해 보험 가입기간을 기존의 30개월에서 36개월로 늘렸다.

정석주 LG유플러스 분실·파손고객케어팀장은 “5G 스마트폰의 높은 출고가로 인한 고객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렴해진 보험 상품을 새롭게 내놓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가계통신비를 경감시킬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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