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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전역’ 옥택연 “아침 까지 기상 나팔…실감 안나”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6일 오전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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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16일 만기 전역했다.

옥택연은 이날 전역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아침까지 기상나팔을 들어서 그런지 (전역이) 실감이 안 난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아침에 기상나팔을 안 듣고 알람을 들으면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2PM 멤버들이 보고 싶다”며 “현재 2명은 군 복무 중인데, 나머지 멤버들도 굉장히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현장에는 2PM 멤버 중 황찬성이 나와 전역을 축하했다.

옥택연은 향후 드라마와 예능 등 복귀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옥택연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 허리 디스크로 대체 복무 판정을 받았지만 수술과 꾸준한 치료 끝에 2017년 9월 4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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