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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맵단짠 스낵 ‘상어밥 매콤한맛’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6일 오전 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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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오리온이 신제품 ‘상어밥 매콤한맛’을 선보인다.

상어밥 매콤한맛은 가볍게 부서지는 바삭한 식감에 매콤짭짤한 시즈닝을 더한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오리온은 최근 ‘맵단’(맵고 단), ‘맵단짠’(맵고 달고 짠) 등 매운맛을 베이스로 한 제품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제품을 출시했다.

개발 단계에서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도 10점 만점에 9.4점을 기록하는 등 중독적인 맛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7월 처음 출시된 상어밥은 ‘고래밥’의 대표 캐릭터인 고래 대신 상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펀(Fun) 콘셉트 스낵이다. 패키지 안에 해양 생물 빙고 게임을 담는 등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 결과 누적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상어밥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의 조화로 중독성 높은 매콤바삭한 맛이 완성됐다”며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은 만큼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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