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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1분기 영업손실 1057억…전년비 644억 줄여

송가영 기자 songgy0116@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5일 오후 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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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송가영 기자] 현대상선이 올해 1분기 영업손실 10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44억원을 줄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1조3159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상선은 지난 2012년 4분기부터 9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다 저유가 효과로 2015년 1분기 반짝 흑자를 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계절적 성수기인 2~3분기에 접어들면서 운임과 물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미주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수익 화물을 늘리는 등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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