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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협회, 베이징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한국관’ 문전성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5일 오후 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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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와 함께 한국관을 꾸려 지난 11~13일 열린 ‘2019 베이징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했다.

중국프랜차이즈경영협회(CCFA)가 주최하는 베이징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500여개 참가사, 4만여명의 참관객을 동원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다.

협회와 KOTRA는 이번 박람회에 청담동말자싸롱, 국수나무, 서래갈매기 등 10개 브랜드 상담 부스와 공동 홍보부스 등 총 13개 부스 규모로 한국관을 구성했다.

참가 업체들은 박람회 기간 동안 현지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사업 상담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협회는 전시 참가와 상담을 지원하고 현지 간담회 등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 미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조력했다. 공동 홍보부스를 통해 현지에서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쳤다.

협회 관계자는 “중국 내 한류 열풍과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국관이 문전성시를 이뤘다”며 “참가 기업들도 상담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는 국내 시장 과포화의 대안으로 정부와 협력해 업계의 해외 박람회 진출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력이 부족한 중소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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