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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1분기 영업이익 531억 감소…전년비 4.1%↓

김백송 기자 song2kb@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5일 오후 5시 22분
▲ 대한항공 자회사 진에어=연합뉴스제공
▲ 한진칼 자회사 진에어
[컨슈머타임스 김백송 기자]진에어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1% 감소한 531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29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318억원으로 21.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09억원으로 전년 531억원에서 4.1%(22억원)으로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18억원으로 지난해 403억원 보다 21.1%(85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진에어 관계자는 “올해 중국, 몽골, 싱가포르 등 주요 신규노선 운수권 배분에서 제외되면서 노선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국토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경영 정상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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