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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3경기 연속 ‘침묵’…팀도 패배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5일 오후 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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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의 방망이가 침묵을 깨지 못하고 있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경기에 나섰다.

선발 출전한 그는 4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에 머물렀다.

추신수는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즌 타율은 0.295에서 0.287(143타수 41안타)로 하락했다. 출루율도 0.391에서 0.386으로 소폭 떨어졌다.

추신수는 1회초 상대 선발 대니 더피에게 루킹 삼진으로 물러난 뒤 1-9로 밀린 3회 1사 3루 기회에선 볼 4개를 골라냈다.

이후 추신수는 조이 갤로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기록했으나 4회 좌익수 뜬 공, 6회 루킹 삼진, 9회 2루수 직선타로 각각 물러났다.

텍사스는 캔자스시티에 5-11로 크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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