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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남편 황민과 협의 이혼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4일 오후 3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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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배우 박해미가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낸 남편 황민 씨와 이혼했다.

박해미의 법률 대리인 측은 14일 “두 분(박해미-황민 부부)이 협의 이혼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녀 양육이나 재산분할 등 이혼에 따른 세부 사항은 상호 일절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관련해 황 씨는 지난해 8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당시 뮤지컬 단원 등 2명이 숨지고 자신을 포함한 3명이 다쳤다. 법원은 지난해 12월 황 씨에게 징역 4년 6월을 선고했다.

한편 박해미는 지난해 뮤지컬 ‘오! 캐롤’ 출연 이후 이렇다 할 공식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해왔다.

지난달 공공티켓예매플랫폼 ‘문화N티켓’ 홍보대사로 임명되는 등 대외 행보를 소폭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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