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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메이저리그 ‘이번주의 선수상’ 수상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4일 오전 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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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생애 처음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이번주의 선수상’을 받았다.

박찬호, 김병현, 추신수, 강정호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5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 류현진, 아메리칸리그 마이크 파이어스(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조지 스프링어(휴스턴 애스트로스)를 5월 둘째 주 이주의 선수로 선정했다.

한 관계자는 “류현진은 2번의 선발 등판에서 17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고 “15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 볼넷은 단 1개만 허용했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4피안타 6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 호투로 완봉승을 거뒀다.

13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서도 8이닝 동안 1피안타 9탈삼진 1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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