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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교육 분야 스타트업 6곳 지원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3일 오후 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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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교보생명이 아동·청소년 교육 분야에서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을 선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함께 진행하는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 프로젝트가 임팩트 창출기업 3곳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팩트업 프로젝트는 사회적 임팩트와 정보통신기술(ICT)의 결합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의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 달간의 심의를 통해 디지털 융복합 창의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유쾌한’, 3D프린터 및 두들러를 활용한 체험학습을 제공하는 ‘체험왕’, 아동양육시설 보호 및 보호종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디자인을 교육하는 ‘소이프스튜디오’ 등 3개사가 최종 선발됐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1년간 법무, 투자, IR, 마케팅 등 멘토링 프로그램과 사업계획서 작성 등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이와 함께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와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교육 솔루션 기업 지원을 위한 ‘푸른 바다 큰 고래 육성사업 2기’ 공모전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사단법인 피치마켓, 꿈틀협동조합, 주식회사 메이커스테크놀로지 등 3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 기업에는 솔루션 현실화에 필요한 사업비 등 금융지원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경영지원 등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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