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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복귀전 4번 지명타자 나선다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1일 오후 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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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프로야구 한화가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보낸 베테랑 김태균(37)과 투수 이태양(29)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태균은 복귀전에서 4번 지명타자로 나선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의 방문경기를 앞두고 “김태균이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다”고 밝혔다.

이날 등록된 우완 이태양은 불펜 필승조로 나설 예정이다. 한 감독은 “2군에서 구속과 공 회전수가 좋아졌다는 보고를 받았다. 본인도 많이 좋아졌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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