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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좌완 리치 힐, 3실점 시즌 첫 패배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0일 오후 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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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LA 다저스 좌완 베테랑 리치 힐이 또다시 승리 사냥에 실패했다.

힐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나섰다.

선발 출전한 그는 5이닝 동안 5안타를 맞고 3실점 하는 등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결국 다저스는 워싱턴에 0-6으로 완패했다.

관련해 힐은 정규시즌 개막 직전 무릎 통증을 느껴 선발 명단에서 장기간 빠져 있었다.

그랬던 그는 개막전 후 1개월 만인 지난달 29일 피츠버그전을 통해 시즌 첫 등판을 하면서 부활을 알렸다.

당시 6이닝 5피안타 5실점 1자책으로 승패 없이 등판을 마쳤다.

지난 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출전한 힐은 4이닝 7피안타 3실점 하며 승패 없이 물러나는 불운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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