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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구천재’ 오타니, 복귀 뒤 첫안타 신고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10일 오전 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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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일본인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가 복귀뒤 첫 안타를 신고했다.

오타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방문경기에 나섰다.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그는 1회초 무사 1, 2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우전 적시타를 터트렸다.

이날 오타니는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으로 활약하며 팀의 13-0 대승을 견인했다.

오타니는 이로써 지난해 9월 29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이후 223일 만에 멀티히트에 성공하는 기쁨을 맛봤다.

오타니는 마지막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내며 3출루 경기도 완성했다.

그의 시즌 타율은 0.182(11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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