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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대타 출전 2타수 2안타 부진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9일 오전 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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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2타수 2삼진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최지만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나섰다.

1-2로 뒤진 9회 말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대신해 대타로 출전한 그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탬파베이는 가까스로 9회에 한 점을 내 연장 승부를 벌였다.

최지만은 연장 11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 다시 한번 삼진을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의 시즌 타율은 0.256에서 0.250(92타수 23안타)으로 소폭 하락하며 다음 경기를 기약해야 했다.

한편 이날 승부는 연장 13회 애리조나의 3-2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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