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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조계종 통해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전달

조규상 기자 joec0415@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8일 오후 5시 1분
▲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오른쪽에서 세번째)
▲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오른쪽에서 세번째)
[컨슈머타임스 조규상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8일 오후 대한 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을 방문해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를 전달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달 23일 조계사를 시작으로 전국 조계종 산하의 주요 사찰에서 동시 진행한 ‘난치병어린이 지원 3000배 철야정진’ 모금 캠페인에 뜻을 같이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7명의 국내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함 이사장은 “난치병 어린이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하나금융 임직원들과 조계종 관계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린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의 귀한 마음을 난치병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어린이들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도록 다같이 힘을 합해 사랑으로 나누며 희망을 키워주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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