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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보다 골프? 배우 박정철 프로선수 이겼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8일 오후 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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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배우 박정철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과의 샷 대결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8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니어핀 대결’에서다.

해당 행사에는 엄재웅, 허인회, 안백준 등 코리안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다.

아울러 전 프로야구선수 박찬호와 배우 김성수, 이종혁, 박정철 등이 나섰다.

1번 홀 페어웨이에서 120m 지점 홀까지 가장 가깝게 보내는 방식으로 열린 이벤트에서 박정철은 홀 5.9m 지점에 공을 보내는 정확성을 과시했다.

한편 지난해 1회 대회에서는 장타대결이 열렸었다.

당시 박찬호가 331야드를 날려 프로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하는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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