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오승환, 1이닝 안타 3개-볼넷 1개 2실점 부진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8일 오후 4시 1분

303656_272790_2431.jpg
[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 오승환이 좀처럼 ‘부진의 늪’을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오승환은 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나섰다.

3-7로 뒤진 8회초 구원 등판한 그는 1이닝 동안 안타 3개와 볼넷 1개를 내주고 2실점 했다.

2경기 연속 실점으로 팬들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오승환은 지난 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2실점 하며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7.11에서 7.90으로 대폭 치솟았다.

그는 올 시즌 15경기에서 13⅔이닝 12실점 4피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