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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슈퍼스타 오타니, 원정경기 복귀 ‘신고식’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8일 오전 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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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 일본 출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복귀한다.

에인절스 구단은 8일(한국시간) 오타니를 이날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시킨다고 밝혔다.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 경기가 그 무대다.

관련해 오타니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입성해 투타를 동시에 소화하는 이른바 ‘이도류’로 성공을 거뒀다.

투수로 4승 2패 평균자책점 3.31을, 타자로는 타율 0.285, 22홈런, 61타점을 각각 올렸다.

하지만 그는 지난해 10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힘써왔다.

이에 따라 오타니는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는 계획 하에 올 시즌은 마운드에 서지 않고 타자로만 출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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