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박찬호, 드라이버 티샷 거리 얼마나 나올까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7일 오후 4시 2분

AKR20190507042100007_01_i_P2.jpg
[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선동열, 박찬호, 이승엽 등 한국 야구 ‘전설’들이 골프클럽을 잡는다.

7일 골프계에 따르면 이들을 비롯한 유명인의 골프 실력을 엿볼 수 있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회가 열린다.

9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파크 코스(파72·7104야드)에서 열리는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이 그 무대다.

투어 선수 132명이 1∼2라운드를 먼저 치른다. 이후 상위 60명이 셀러브리티 60명과 팀을 만들어 3∼4라운드를 이어간다.

우승자는 코리안투어 선수의 나흘간 성적으로 가린다.

앞서 언급한 ‘야구전설’들 외에 신태용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김승현(농구)·김상우(배구) 해설위원 등이 얼굴을 내민다.

아울러 배우 김성수, 이재룡, 박광현, 가수 세븐, 그룹 2PM의 찬성, 지누션의 지누 등 연예인들도 출전한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