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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세계 女골프 랭킹 9위…고진영 1위 굳건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7일 오전 9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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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세영이 세계 랭킹 9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10월 10위 이후 약 6개월 만의 ‘톱10’ 진입이다.

7일 LPGA에 따르면 고진영은 4월 초부터 한 달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민지(호주), 박성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각각 뒤를 이었다.

한국 선수로는 고진영과 박성현, 김세영 외에 박인비가 6위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외에 유소연 12위, 양희영 14위, 지은희 16위, 이정은6 17위 등 태극 전사들의 활약이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6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정상에 오른 박소연은 148위에서 110위로 38계단 점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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