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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프의 ‘미래’ 베어크리크 아마선수권 개막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3일 오후 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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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한국 골프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3일 골프계에 따르면 제7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가 14일부터 나흘 동안 개최된다.

경기도 포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해당 대회는 초대형 신인 발굴의 ‘산실’로 통한다.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 우승자와 상위 입상자는 국가대표에 선발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핫식스’ 이정은을 비롯해 박민지, 장은수 등 프로선수들이 이 대회 대표 우승자들이다.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은 이 대회 주최뿐 아니라 인근 지역 골프 꿈나무들에게 무료 라운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골프 유망주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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