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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다음달 호주-이란 평가전 치른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3일 오전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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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6월 평가전 상대가 호주와 이란으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이 6월 7일 오후 8시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3일 밝혔다.

이어 “6월 11일 오후 8시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평가전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축구협회는 지난해 호주축구협회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기로 협의했었다.

한국이 호주 원정으로 먼저 평가전을 치른 데 이어 이번에는 호주가 한국에서 평가전을 갖는 것.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1위인 호주는 한국(37위)보다 순위가 낮지만 역대 전적에서는 9승11무7패로 근소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다.

두 번째 평가전 상대인 이란은 FIFA 랭킹 21위로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강팀으로 분류 된다.

이란은 한국과 역대 전적에서도 13승8무9패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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