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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은퇴’ 구자철, 숨겨둔 입담 펼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5월 02일 오전 11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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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축구선수 구자철이 숨겨둔 입담을 펼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끝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구자철을 초청, 토크콘서트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축구 선수로써 그가 걸어온 삶의 발자쥐를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게 협회 측의 설명이다.

해당 행사는 오는 26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 본사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확정된 행사명은 ‘KFA 축구 공감 토크 콘서트’.

한준희 KBS 축구 해설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가운데 구자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008년 2월 17일 동아시아선수권 중국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그는 통산 76경기에서 19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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