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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여자골프 세계 2위…1위 고진영과 ‘초접전’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30일 오전 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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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호주교포 프로골퍼 이민지가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30일 LPGA에 따르면 지난주 4위였던 이민지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끝난 LA 오픈을 제패하며 2위로 올라섰다.

랭킹 포인트는 6.86점으로 1위 고진영(7.38점)과 0.52점 차이로 좁혔다.

이달 초 세계 1위에 이름을 올린 고진영은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주 2, 3위였던 박성현과 에리야 쭈타누깐은 한 계단씩 내려섰다.

이 밖에 박인비가 6위에, 유소연은 11위에서 9위로 도약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혜진은 24위에 각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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