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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매디슨 범가너와 맞대결 펼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29일 오전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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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와 격돌한다.

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류현진이 다음 달 2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상대 선발은 매디슨 범가너로 확정됐다.

관련해 다저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3연전을 벌인다.

류현진은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다. 시즌 4승 도전 무대다.

그는 지난 3일 홈경기에서 범가너를 만났었다. 당시 7이닝 2자책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범가너는 20일 피츠버그전에서 6이닝 4실점, 27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5⅔이닝 5실점 하는 등 최근 부진하다.

한편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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