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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대시 컴퍼니, 전동 킥보드 보험 개발 추진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26일 오전 9시 41분
현대해상 대시컴퍼니 전략적 제휴 체결_사진.jpg
[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현대해상은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대시(DASH)’를 운영하는 대시 컴퍼니와 ‘안전한 퍼스널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를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현대해상과 대시 컴퍼니는 킥보드 관련 사고 정밀 조사 및 운행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험 상품 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재원 현대해상 기업영업2본부장 상무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과 협업하는 만큼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급성장하는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시장에 맞춰 보험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심재성 대시 컴퍼니 대표는 “사용자 안전 및 사고 방지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더욱 안전한 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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