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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4타수 1안타…타율 0.304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04월 25일 오전 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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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안타를 뽑아냈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방문경기에 나섰다.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저한 그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7에서 0.304(79타수 24안타)로 떨어졌다.

추신수는 1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치고 출루에 성공했다. 득점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2회 초에는 2루수 땅볼로, 5회 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수 뜬공으로 각각 물러났다.

4-5로 추격하는 7회 초 추신수는 1사 2루에서 주자 제프 매시스를 2루에서 3루로 이동시키는 땅볼을 쳤다.

오클랜드 투수 호아킴 소리아의 폭투가 나와 매시스가 득점, 5-5 동점이 됐다.

텍사스는 9회 말 5-6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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